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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2020 올해의 컬러'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

김나영 기자 2019.12.18

김나영 기자

2019.12.18
팬톤 '2020 올해의 컬러'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

팬톤 '2020 올해의 컬러'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뮤지엄 '뮤지엄 오브 컬러(MUSEUM OF COLORS)'가 전시의 막을 올렸다.

전시는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파티에 참석한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펼쳐진다. 70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러시아 출신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Kristina Makeeva)를 비롯해 예너 토룬(Yener Torun), 린 더글라스(Lynne Douglas), 윤새롬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강렬하고 화려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어 세계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역대 '올해의 컬러'를 소개한다. 오는 12월 중순에는 팬톤 선정 '2020 올해의 컬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오픈 기념행사로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참여 작가인 크리스티나 마키바와 예너 토룬이 작가로 나서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전시 오픈과 함께, 성수동 내에 감각적인 컬러를 만날 수 있는 '컬러 스폿(Color Spot)' 17곳을 발표했다. 해당 스폿에 방문해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 입장권을 제시하면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오늘(2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매표 및 입장은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사진=뮤지엄오브컬러



김나영 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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