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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바르셀로나 미쉐린 스타 셰프 초청 갈라 디너 개최

김나영 기자 2019.12.13

김나영 기자

2019.12.13
반얀트리 서울, 바르셀로나 미쉐린 스타 셰프 초청 갈라 디너 개최

반얀트리 서울, 바르셀로나 미쉐린 스타 셰프 초청 갈라 디너 개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바르셀로나 미쉐린 1스타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Festa by mingoo)는 내달 5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이니그마(Enigma)' 셰프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 디너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이니그마'의 헤드 셰프인 '올리버 페냐'와 소믈리에인 '크리스티나 로사다'를 초청해 창의적인 스페인 미식을 선사한다.


총 11코스로 구성되는 디너는 한국의 제철 재료를 '이니그마'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위트 넘치는 요리로 준비된다. 코스에는 에어 팬케이크, 크리스탈 브레드, 속이 텅 빈 크루아상 요리 등이 포함된다.


'이니그마' 셰프 초청 갈라 디너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강민구 셰프가 소개하는 스페인의 맛을 주제로 한 '스페니시 익스피리언스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문화 행사 중 하나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니그마' 초청 갈라 디너는 총 50석의 좌석이 마련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사진=반얀트리



김나영 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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