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헤이즈의 숏패딩 공항룩

최정화 기자 2019.12.09

최정화 기자

2019.12.09
헤이즈의 숏패딩 공항룩

헤이즈의 숏패딩 공항룩

가수 헤이즈가 올해의 패션템 중 하나인 발랄한 숏패딩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발표 때마다 음원 차트를 올킬 하며 ‘음원깡패’, ‘고막여친’으로 불리는 헤이즈가 지난 7일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평소 감각적인 사복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트로 자리잡은 헤이즈는 이날 경쾌한 옐로 컬러 숏패딩과 블랙 미니 원피스와 레이스업 롱부츠, 그리고 아이보리 퍼 토트백을 매치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헤이즈는 스트릿한 메가로고 포인트의 푸퍼다운과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업 롱부츠로 걸크러시 매력을 연출하는가 하면, 귀여운 퍼 토트백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헤이즈가 착용한 숏패딩은 K패션의 선두주자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메가다운이다. MLB의 메가다운은 오버사이즈 핏과 등판 빅 로고, 풍성한 볼륨감으로 스트릿 무드를 강조했다.


또 헤이즈가 선택한 따뜻한 퍼 토트백은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알렉사(ALEXA)’ 토트백으로 알려졌다. 에코 퍼 소재를 사용하여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여기에 조이(JOY) 텍스트를 입체적인 자수로 표현해 젊고 유니크한 감성을 담았다.


헤이즈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옷 잘입는 헤이즈 공항패션도 남다르네”, “헤이즈 숏패딩 따뜻해 보인다”, “올 겨울엔 푸퍼다운 필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4일 진행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힙합 앤 얼반 뮤직상을 수상해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